한양시스템(대표 강경수)이 다양한 전자문서의 포맷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전자문서 통합관리사업을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3월 국산 편집출력용 소프트웨어(SW)인 「제트다큐먼트1.0」을 출시한 이 회사는 전자문서 관리시장이 앞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고 올 하반기 일부 기능을 보강한 「제트다큐먼트2.0」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컴퓨터 OS와 애플리케이션 종류에 관계없이 모든 규격의 컴퓨터 파일을 화면에 불러들여 검색하고 출력할 수 있으며 특히 한글을 완벽하게 지원할 수 있어 서로 다른 종류의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한 한글을 형태변화 없이 원본 그대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양시스템은 인터넷으로 각종 서적 정보를 제공하는 전자도서관 시스템의 웹서버에 제트다큐멘트 SW를 구축할 경우 다양한 종류의 워드프로세서를 사용하는 검색자들도 손쉽게 문서를 검색할 수 있는 점을 내세워 전자도서관 구축업체를 대상으로 영업에 나서고 있다.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