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종길)은 최근 농협의 통합사무자동화 시스템인 「하나로시스템」의 구축을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
「하나로시스템」은 국내 사무자동화시스템으로는 최대 규모로 현재 사용등록자수는 3만5천명에 달하며 구축기간만 3년6개월이 소요됐다.
쌍용의 이번 「하나로시스템」 구축은 농협의 전국사무소를 연결하는 신설 네트워크(LAN, WAN)와 클라이언트 서버 및 인터넷 환경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전자결재, 전자우편, 문서관리, 문서수발, 제안관리, 게시판 등의 기능으로 이뤄다.
이에 따라 농협중앙회의 본부에서부터 출장소에 이르는 모든 계통조직 및 회원농협 중 1차 적용대상인 1천8백61개의 지역농협의 업무는 「하나로시스템」을 통해 이뤄지게 된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