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종길)은 미국 시퀀트사의 유닉스서버기종인 「누마Q 2000」 등 엔터프라이즈급 시스템을 기반으로 시퀀트코리아,인텔코리아,한국오라클,한국EMC등 4개사와 협력,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토털솔루션사업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위해 쌍용정보통신은 이들 4개 협력업체들과 공동으로 최근 서울 프라지호텔에서 대규모세미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활동에 들어갔다. 쌍용정보통신은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시퀀트의 엔터프이즈급 시스템에 4개 협력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는 누마기술, 프로세서, 데이타베이스관리시스템, 저장장치 등 다양한 솔루션을 결합해 금융,공공,대형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데이터센터솔루션을 우선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