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정공부문대표 임동일)이 12개에 달하던 카메라 직영매장을 없애고 유통망을 총판체제로 단일화했다.
삼성항공은 극심한 내수부진으로 그동안 영업력 강화를 위해 운영해오던 직매장들의 채산성이 악화돼 최근 철수했다고 밝혔다.
삼성항공은 앞으로 직매장을 통한 직영 유통망을 없애는 대신 대형 유통업체들을 통한 총판 영업체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유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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