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성재갑)이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개발력을 강화해 신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폴리아세탈(POM), 폴리에스터(PBT) 및 컴파운드 제품 등의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이 회사는 제품 수요처를 예상, 관련 제품을 해당업체와 협력개발해 기존 주력시장 이외의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제품을 개발, 적극적인 영업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올해 들어 엔지니어링플라스틱의 주력시장인 자동차산업의 생산감축에 따라 이 회사의 엔지니어링플라스틱 생산량은 지난해에 비해 80%선으로 감소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지난 96년 기획, 개발, 영업 등의 인력으로 구성한 시장개척팀을 강화, 신제품 개발을 통한 시장개척에 주력할 방침이다.
<김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