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림원(대표 권영범)은 지난 95년에 선보인 개인정보관리소프트웨어(SW)인 「K.정보수첩」의 후속제품인 「K.실록」을 개발,이달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K.실록」은 기존 제품에 비해 사용자 편의와 그래픽을 대폭 강화해 사용자가 인맥,일정,정보,금전,기타등 5개 항목에 따라 정보를 입력해 보고 분석할 수 있으며 모뎀과 다이렉트메일링(DM) 등으로 다양하게 출력할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영림원의 기존 SW에 저장한 정보를 불러와 계속 활용할 수 있다.윈도 95환경에서 사용할수 있으며 소비자가격은 5만5천원이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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