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안 전문업체인 아이에스에스(대표 김홍선)는 11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미국의 시스템 보안업체인 다스콤(DASCOM)사와 기술 및 판매 협력관계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관계 체결에 따라 아이에스에스는 다스콤사의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는 것은 물론 기술협력을 통해 다양한 신기술을 공동개발키로 합의했다.이와 관련 아이에스에스의 김홍선 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스템보안의 원천기술 전수와 엑스트라넷(Extranet) 솔루션을 확보하게 됐다』며 『국내 보안솔루션은 아직 방화벽,바이러스월 등 게이트웨이 제품에 머물러있지만,내부 보안의 근원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시스템보안 기술의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다스콤사는 지난94년 8월 AT&T USL과 OSF에서 일하던 전문 엔지니어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회사로 인터넷 보안솔루션을 중점 공급하고 있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