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영상사업단(단장 오증근)의 게임 및 멀티미디어 콘텐츠 사업을 담당했던 「IES사업부」가 최근 삼성전자 「미디어서비스사업팀」으로 완전 흡수 통합됐다.
삼성영상사업단에서 삼성전자로 이관된 인력은 모두 총 35명으로 기획, 제작, 영업직 등 대부분이 삼성전자 미디어서비스사업팀으로 귀속됐다. 또한 삼성영상사업단의 해외 게임 도입선인 GTI, 인터플레이, 마이크로 프로즈, 어클레임, UBI 등을 비롯한 외국업체와의 계약 관계도 일단 삼성전자 미디어서비스사업팀으로 이관됐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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