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11일, 12일 이틀 동안 한국종합전시장에서 PC서버전시회인 「스마트 솔루션 페어 98」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최근 삼성전자가 차세대 데슈츠칩(일명 지온)을 탑재해 개발한 고성능 PC서버인 「스마트서버 745/735」 시제품을 포함한 총 90여대의 PC서버를 비롯해 각종 네트워크 관련 장비와 케이블모뎀이 선보인다. 또 이 행사에 솔루션 코너가 마련돼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노벨 등 31개의 협력업체들이 내놓은 다양한 솔루션들도 함께 소개된다. 이밖에 PC서버와 네트워크 관련제품, 교육정보화 솔루션을 소개하는 세미나도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 이 행사를 주최하는 삼성전자 시스템영업사업부는 이번 전시회 기간에 PC서버 솔루션업계 담당자 2천5백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