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서평원)은 기존 휴대폰에 비해 휴대가 간편하면서도 3박4일동안 사용할수 있는 EVRC(통화 향상칩)기능의 017전용 휴대폰 싸이언 디지털(모델명 POWER-L100)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1셀 배터리를 채택해 한손에 쏙 들어오게 설계(120×44×25㎜)한 이 제품은 통화시간 2백50분, 대기시간 90시간을 사용할 수 있는 초슬림형 파워패터리를 채택했다.
또한 라운드형의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설계됐으며 음성다이얼기능, 음성 및 한글메시지기능을 내장했다.
이밖에 단말기 자체 편집 후 상대방 휴대폰에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문자메시지 발신기능, 국제시각 확인기능, 예약통화기능, 무음진동기능, 전자계산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내장했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6
[ET톡] 3G 종료의 책임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