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크럽(대표 한석만)은 자판기 형태로 운용하는 인터넷 검색용 무인컴퓨터를 개발,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넷크럽이 공급하는 이 제품은 인텔 MMX 2백㎒ CPU에 32MB 주메모리, 2.8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 등을 탑재하고 있으며 본사와 연결된 서버를 통해 원격 무인관리 및 동전방식 요금부과가 가능하다. 또 각종 워드 및 인터넷 검색프로그램이 내장돼있고 전용선으로 연결돼있기 때문에 지하철이나 공항 등 공공장소에 설치할 경우 일반인이 편리하게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다. 넷크럽은 SOHO시장을 기반으로 이 제품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고 편의점, 공항, 백화점 등을 주공략대상으로 삼아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