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벤처기업인 퀘이컴(대표 이대진)이 미국에 컴퓨터와 인터넷을 결합해 인터넷 콜센터와 같은 다양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는 ITI제품을 개발하고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3일 퀘이컴은 PC에 장착해 인터넷라인을 통해 국제전화를 이용하고 인터넷 콜센터를 구현할 수 있는 인터넷폰 카드를 개발, 미국 유통업체인 JP사에 4백만달러 규모를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퀘이컴이 개발한 인터넷폰 카드는 이미 구축돼 있는 인터넷 전용선을 이용해 일반PC를 통 해 인터넷폰을 이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퀘이컴은 이 제품 개발을 계기로 해외 시장에 적극 진출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지난달 미국에 퀘이컴 아메리카를 설립했다. 문의 761-9383
<강병준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