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뱅크(대표 염기홍)는 오는 7월 1일부터 대우통신 컴퓨터 관련 전제품의 애프터 서비스(AS)를 맡아 수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우통신 컴퓨터애프터서비스권의 서비스뱅크 이양은 지난해 10월초 두 회사의 합의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그동안 대우통신의 컴퓨터 관련 제품 AS는 서비스뱅크와 대우전자가 지역별, 제품별로 각각 분담, 처리해왔다.
서비스뱅크는 이번 계약에 따라 본사에 대우통신 부품 공급 전담팀을 구성, 조달체계를 확보하는 동시에 전국 81개의 직영 서비스센터에 전담요원를 배치해 대우통신 제품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와 기술을 축적토록 할 계획이다.
서비스뱅크는 기존 서비스 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있는 세진컴퓨터랜드, 한국휴렛팩커드, 한국컴팩, 한국후지쯔에 이어 이번에 대우통신 컴퓨터의 AS를 전담키로 함에 따라 안정적인 수익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