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건설이 부산진구 부암동에 건립한 현대식 전자정보타운 「인포」가 최근 영업을 시작했다.
인포의 컴퓨터매장을 임대나 분양받은 컴퓨터업체들은 최근 매장 분할작업이 완료됨에 따라 입점을 시작, 29일 현재 20여개의 컴퓨터업체가 입점을 끝내고 영업에 들어갔다.
인포는 1층 가전매장, 2층에 이동통신기기 및 사무기기매장, 3~4층에 컴퓨터매장이 들어서는 전자정보타운이다. 현재 3~4층의 컴퓨터매장에 20여개의 컴퓨터업체가 입점하여 영업을 시작했으며 1층과 2층 매장에서는 중소기업상품전과 이월의류판매전 등 이벤트행사가 열리고 있다.
입점업체 한 관계자는 『2백여개의 컴퓨터매장중 80%가 임대분양계약이 완료된 상태』라며 『컴퓨터업체의 입점이 본격화되고 있어 6월중에 3∼4층 컴퓨터매장이 전면 개장될 것』으로 전망했다.
<부산=윤승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