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코리아(대표 짐스틸손)는 한국에서 생산중인 가속도계 센서 수출이 1천만개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모토로라코리아가 생산하는 가속도계 센서는 미국, 유럽,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자동차, 스포츠 설비, 트럭 등 자동차 시스템에 사용되는 집적 부품으로 업계 최초로 표준 플라스틱 패키지 형태를 적용한 반도체 센서다.
모토로라코리아측은 지난 95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착수, 3년 미만의 짧은 기간에 이같은 실적을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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