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심코어 및 마그네트와이어 생산업체인 혜성전선(대표 김희태)의 올해 매출이 지난해보다 50% 정도 늘어난 6백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혜성전선은 올들어 전자레인지용 고압트랜스의 수요 증가로 철심코어 판매량이 꾸준히 늘어나고있고 지난해 중국 혜주에 건설한 철심코어 공장이 올초부터 본격 가동됨에 따라 올해 코어 원재료 판매액이 5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보여 전체 매출은 6백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30일 밝혔다.
혜성전선은 또 올들어 철심코어 및 마그네트와이어의 월간 생산량은 각각 1천3백톤 및 9백톤 규모로 늘어나 전년대비 30% 정도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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