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다양한 내용의 도시 문화정보를 무료로 볼 수 있는 인터넷잡지(웹진)인 「엔진」(www.nzine.com)을 창간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1일밝혔다.
삼성전자가 지난해부터 10억여원의 개발비와 14명의 전문인력을 투입, 최근 서비스에 나선 「엔진」은 자바(JAVA), 동영상, 애니메이션 등 인터넷과 관련한 멀티미디어 신기술이 집약돼 있으며 현재 삼성전자가 개발하고 있는 디지털TV, 인터넷폰 등 정보가전 제품과 접목될 기술적 기반도 갖추고 있다.
삼성전자 미디어서비스사업팀의 서병문상무는 『엔진은 독자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각 섹션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으며 각 셕션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명 웹진 및 오락사이트와 업무제휴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휘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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