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스 전문업체인 미 벰코(VEMCO)사가 국내 커넥터업체에 투자의사를 밝혀왔다.
벰코에 따르면 한국의 하네스와 커넥터 관련기술에 대한 대외적인 평가가 높아 향후 커넥터 사업 진출을 위해 한국기업에 투자하고 싶으며 어려운 한국경제를 감안, M&A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벰코가 투자하고자 하는 기업은 이동통신 단말기용 커넥터업체로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고 대외적인 신뢰도가 있는 기업이다.
벰코사는 3천5백만달러의 매출규모를 보이는 기업으로 지난해 케이블전문업체인 칼라이스(CARLISLE)가 인수했다. 칼라이스는 연간 매출액이 2억달러규모의 케이블분야 다국적기업이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