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P코리아(대표 김홍주)는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지원하는 차세대 기가비트 통합배선시스템인 「퀀텀 케이블링 시스템」을 발표했다.
이 통합배선시스템은 2백㎒ 대역폭까지 전송이 가능하게 하는 등 기존 케이블링 시스템보다 성능을 3배 이상 향상시켰으며 기존 네트워크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이고 기가비트 이더넷, 1.2기가비트 이더넷 ATM 등 차세대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또 보통 통합배선시스템의 경우 비차폐 꼬임케이블과 케이블을 물리적으로 연결해주는 접속자재 등 크게 두가지 영역으로 나뉘는 데 비해 이 제품은 케이블은 물론이고 시스템의 말단부분까지 연결할 수 있는 접속자재를 포함해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한편 이 회사는 현재 이 제품을 네트워크 구축 전문업체인 코리아링크와 NDI(Netconnect Design Installatiio)계약을 체결하고 본격 공급키로 했다.
<이경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