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기술원은 25일 새로운 슈퍼컴퓨터인 「HP 이그젬플러」 가동식을 가졌다.
이날 가동에 들어간 슈퍼컴퓨터는 지난 92년부터 가동중인 크레이 기종을 대체하는 것으로 총 64개의 프로세서가 탑재돼 병렬처리기능을 대폭 보강했다.
이 슈퍼컴퓨터는 최대 51.2G플롭스(1기가플롭스는 부동소수점 연산을 초당 10억회까지 할 수 있는 속도)의 연산이 가능하며 삼성내 사용자들은 현재 사용중인 워크스테이션을 통해 접근하거나 공유메모리 활용방식, 분산메모리 활용방식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종합기술원은 이 슈퍼컴퓨터를 이용, 열유체 해석, 음향진동, 구조역학 등 기존 이용범위에서 고분자와 촉매해석, 신약디자인, 건축모델링 분야로 응용범위를 확대해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