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SK컴퓨터통신, SK의 Y2k해결 맡아
한국IBM(대표 신재철)은 SK컴퓨터통신(대표 변재국)과 공동으로 국내 최대의 정유업체인 SK(대표 남창우)의 컴퓨터 2000년(Y2k) 연도표기문제 해결에 참여한다.
이와관련 SK는 지난 20일 SK컴퓨터통신 및 한국IBM과 협력계약을 체결, 관계자 첫 모임을 갖고 Y2k대응 준비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SK의 Y2k대응 작업은 서울 본사및 울산공장에 있는 모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장비 및 적용업무 프로그램 등 전산관련 모든 자원에 대한 환경분석, 자산조사 및 상세분석, 변환작업, 테스트 등 필요한 모든 과정을 포함한다.
케미스, "버그" 대책 무료강좌
컴퓨터 2000년(Y2k)문제 솔루션업체인 케미스(대표 박병형)는 매주 토요일 「밀레니엄 버그」 해결을 위한 무료 공개강좌를 서울 관악구 신림동 본사사무실에서 실시한다.
이 강좌는 국내 Y2k 대응현실, Y2k문제 해결방법론, 코볼교육, 툴 실습 등의 교육을 실시, 전문가를 양성하며 참석자들을 회원제로 운영, 추후 취업기회를 알선할 예정이다. 문의 (02)888-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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