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발족한 일본영상문화연구회는 오는 23,24일 서울 운니동 일본문화원 3층 강당에서 일본영화 상영회를 연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이와이 지 감독의 「러브 레터」(95년)를 비롯 「함께 춤추실까요」(96년),「소나티네」(93년),「공각기동대」(95년),「하루」(96년)등 90년대 화제작 5편이 무료로 상영될 예정이다.
또 23일 오후 2시30분에는 「90년대 일본영화와 그 수용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세미나도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는 필름코디네이터 이시자카 겐지,중앙대 영화과 이충직 교수,프리시네마 김인수 대표,영화감독 박광춘 등이 참가할 예정이다. 문의 027378528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