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19일 종합재무정보관리솔루션인 「오라클 금융솔루션 애플리케이션(OFSA)」을 출시하고 금융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OFSA」는 수익성관리, 위험관리, 고객관리의 3개분야 통합솔루션으로 오라클의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ERP)인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의 재무관리모듈 및 데이터웨어하우스솔루션과 연계해 구축할 수 있다.
한국오라클은 오는 22일 힐튼호텔에서 「OFSA 발표회」를 갖고 일반에 소개할 예정이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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