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부산본부는 IMF고통을 시민과 함께 극복하자는 취지아래 이달말까지 「실직자 자녀돕기 학자금 모금운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통신 부산본부가 부산시교육청과 지역언론방송의 후원으로 실시하는 이 행사는 IMF한파로 인한 부모의 실직으로 수업료를 내지 못하고 학업을 중도에 포기할 처지에 놓인 학생들을 돕기 위한 것이다.
실직자 자녀를 돕기 위한 학자금 모금운동은 700번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는데, 모금운동에 참여하는 방법은 700-7000번으로 전화를 걸면 별도의 700번서비스 이용료 없이 1통화당 1천원씩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