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텔레콤(대표 전만섭)이 전자파를 거의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는 소재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엔케이텔레콤이 협력업체인 브레인하나와 1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개발에 성공한 이 소재는 전자연철, 니켈 등을 주성분으로 한 특수합금으로 전기장은 0v/m까지, 자기장은 1.2mgG까지 끌어 내릴 수 있는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이희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7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8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9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10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