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텔레콤(대표 전만섭)이 전자파를 거의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는 소재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
엔케이텔레콤이 협력업체인 브레인하나와 1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해 개발에 성공한 이 소재는 전자연철, 니켈 등을 주성분으로 한 특수합금으로 전기장은 0v/m까지, 자기장은 1.2mgG까지 끌어 내릴 수 있는 기능을 발휘할 수 있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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