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자사 무선호출가입자 중 460번대 국번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국번호를 16일부터 8560국번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서울이통의 이번 국번호 변경은 지난 96년 국번호 부족에 따라 서울이동통신, 나래이동통신, 부일이동통신 등이 임시로 할당받았던 번호들의 반납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국번 끝 두자리의 변경 없이 앞자리 4를 85로 변경하는 내용이다.
서울이통은 『이번 국번호 변경대상 2만여명의 불편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세차례에 걸친 안내문과 국번호 변경 안내말 호출을 했으며 향후 3개월 동안 국번호변경안내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김윤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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