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프라스틱(대표 홍후원)이 전통의 장고를 형상화해 한국적 이미지를 강조한 커피메이커 「카페 마티나(Cafe Mattina, 모델명 GCM-1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속이 비치는 재질의 착탈식 물통을 장착했기 때문에 양을 가늠하면서 물을 주입할 수 있고 물통을 분리해 청소할 수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인 것이 장점이다.
또한 필요에 따라 커피의 추출양과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4잔이상/3잔이하의 선택버튼을 별도로 채택하고 있고 향이 새나가지 않도록 유리 용기의 입구를 좁게 디자인해 커피의 맛과 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영구필터를 채택하고 △자동온도조절장치, 과열방지장치 등 안전장치를 장착했으며 △색상은 붉은색, 검정색, 아이보리색 3가지며 △용량은 8백80ℓ다.
금성프라스틱측은 『외산 제품에 대응하고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디자인 혁신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편리성을 확충하고 용량을 다각화한 후속모델을 계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의 대당 소비자가격은 7만8천원. 문의:(0546)473-2900.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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