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네스(대표 이태석)는 「코네스 멀티스쿨」, 「네트와 떠나는 신문여행Q」, 「브라이언스 펀 스튜디오」 등 자체 개발한 3종의 교육용 CD롬 타이틀 3백세트를 최근 말레이시아 교민단체에 수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코네스 멀티스쿨」은 초등학교 4∼6학년 국어, 수학, 사회, 자연과목을 풍부한 애니메이션과 대화식 학습법을 통해 손쉽게 학습할 수 있는 제품이며, 「네트와 떠나는 신문여행Q」는 신문에 대한 이해와 간접체험을, 「브라이언스 펀 스튜디오」는 초등학생들의 영어학습을 돕는 교육용 소프트웨어다.
코네스는 『1차로 5백만원 상당의 3백세트를 수출했으며 연말까지 총 2천만원 상당의 수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코네스는 또한 개발 중인 초등학생 대상의 영어학습 프로그램 「오키토키」를 동남아시아지역과, 중국, 미국 등에 수출을 추진키로 하는 등 해외시장개척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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