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트론 한국지사는 백 플랜에서 기존 라우터 보다 1백배 이상 빠른 성능을 구현하는 스위치라우터 「스마트 스위치 라우터」를 13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수백대 이상의 컴퓨터 네트워크 서버에 보다 빠른 접속이 가능하며 멀티미디어, 기숙사의 원격통신 및 3D 모델링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할 수 있는 초당 1천5백만∼3천만 패킷 전송이 가능하다.
또 2백만 4계층 플로와 25만 라우트 엔트리 시스템 용량을 갖고 있으며 IP,IPX 및 와이어 속도 멀티캐스트 지원, 액세스 컨트롤 리스트를 통한 보안, 4계층 애플리케이션 우선순위 결정 기능 등을 지원한다.
이 회사는 14개의 기가비트 이더넷포트와 56개의 10/1백 Mbps를 지원하는 8슬롯 스마트 스위치라우터 「SSR-8」은 현재 출시중이며 30개의 기가비트 이더넷포트와 1백20개의 10/1백 Mbps를 지원하는 16슬롯 스마트 스위치 라우터 「SSR-16」은 올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케이블트론은 현재 스마트 스위치라우터 「SSR-8」은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대학과 마이애미 대학, 소프트웨어 회사인 인프라이즈에 공급, 운용중이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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