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스템(대표 문승렬)이 재택근무자, 소규모 사업자 등 SOHO시장을 겨냥해 20만원대의 저가 사설교환기(PBX)를 개발하고 한창그룹 계열사인 드림텔(대표 민병태)을 통해 이번달부터 출시한다.
이번에 맥시스템이 개발한 저가 PBX는 키폰없이 하나의 전화선으로 전화, 팩스 자동전환하는 기능과 전화를 걸 때 사용하지 않는 전화선으로 자동 연결되는 자동 국선선택기능 등을 지원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자동응답시스템(ARS)이 없이도 간단한 인사말과 안내 메시지를 자체 내장된 칩을 통해 저장할 수 있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3자통화, PC를 통한 팩스전송, 시외/국제통화 금지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맥시스템은 이 제품을 국선수에 따라 총 4개 모델을 개발, 출시키로 했다. 문의 850-6742
<강병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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