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호출사업자나 유통사들이 최근들어 달러 획득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고삐삐 수출에 대해 국내 주요 삐삐 수출업체들은 국산제품의 해외시장 개척에 나쁜 이미지를 심어 줄 가능성이 높다는 우려를 표시해 주목.
삐삐 수출업체들은 『중고 삐삐의 경우 일부 부품을 교체한다 해도 품질 및 성능 면에서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높아 오히려 제조사들의 한국 삐삐의 대외 이미지를 악화시킬 소지가 높다』고 지적.
이들은 또 『사용 안하는 구형 중고 삐삐들로 달러를 벌어들인다는 취지는 좋지만 소액의 달러를 모으려다 삐삐 전문 제조업체들의 더 큰 달러벌이를 막아서는 안된다』고 충고.
<김윤경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