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와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국내 워크스테이션 시장을 효율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전략적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제휴로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세진컴퓨터랜드가 구축한 전국적인 유통망을 영업조직으로 활용하게 되고, 세진은 PC 위주의 영업에서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효과를 얻게 된다.
세진컴퓨터는 이번 제휴계약에 따라 「울트라 5」 「울트라 10」 등 썬마이크로시스템즈의 보급형 워크스테이션 2개 기종을 전국 9개 대형 매장을 통해 학교, 연구소, 기업, 관공서에 공급하게 되며 한국썬은 기술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썬과 세진컴퓨터는 이와 함께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전국적인 서비스 조직망을 갖고 있는 컴퓨터 서비스전문업체인 서비스뱅크와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해 고개들의 AS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했다.
세진은 신규로 워크스테이션 영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스템기획팀, 시스템영업부의 전문인력을 확충했으며 이르면 이달 매장 전시와 함께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