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켐코리아(대표 정수진)가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과전압으로 인한 전자부품을 보호하는 과전압보호소자(모델명 SiBar)를 국내에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레이켐코리아가 이번에 공급에 나선 과전압보호소자는 각종 전류 장애로 인해 순간적으로 높아지는 과전압을 자체적으로 흡수, 정격 전압으로 낮추는 기능을 하는 반도체소자로 재질은 실리콘으로 구성되어 있다.
레이켐코리아는 우선 공칭 동작전압이 2백20, 2백80, 3백30 V인 3가지의 제품을 공급하고 앞으로 기종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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