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최근 자사 제품을 취급할 총판업체를 선정했다.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재민)는 지난달 3일 채널정책발표회 이후 지난달중순까지 제안서를 제출한 8개업체 가운데 유통영업 전략, 매출계획, 대리점 운영계획 등을 종합평가해 소프트뱅크, 다우데이터시스템, 인성정보 등 3개사를 신규총판업체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 총판사는 기존 총판사 3곳을 포함해 6개로 늘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들 회사와 대리점 개발 및 관리체계, 물류체계, 적정 마진 등에 관한 구체협의를 이달말까지 모두 마치고 기존 총판사들의 계약종료 시점이후인 7월1일부터 새로운 총판사들이 활동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일반총판 외에도 행망총판 및 학생과 학원 대상의 아카데믹 총판, 대리점 등도 재정비하기 위해 기존 업체들과 협의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