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앤에스(대표 김영수)는 최근 일반 알칼라인 건전지를 이용해 셀룰러폰은 물론 PCS폰 등 각종 휴대폰의 비상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충전기(모델명 에너메이커)를 개발, 이달초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충전기는 사용중이던 휴대폰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 즉시 휴대폰 배터리에 연결, 사용할 수 있는 휴대형 제품으로 최대 12시간 동안 통화를 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가로 4.7cm, 세로 11.5cm의 크기를 갖고 있어 휴대가 간편하고 국내에 보급된 어떠한 형태의 휴대폰에도 연결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개당 2만5천3백원이다.
<이희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