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문업체인 도움네트(대표 허노재)는 자사 인터넷을 통해 기존 홈페이지의 잘못된 곳을 찾아주고 실행능력 등을 점거해 주는 홈페이지 클리닉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홈페이지 클리닉서비스는 사용자가 도움네트의 인터넷(www.dwnet.co.kr)에 접속, 클리닉을 받고자 하는 홈페이지의 URL을 입력하면 링크가 잘못된 곳을 찾아주는 「데드링크 체크서비스」와 실행능력을 점검해 주는 「로드타임 체크서비스」로 구성됐으며 부가 서비스로 도메인 이름의 등록 여부를 확인해주고 국내 6개 검색엔진에 사용자의 홈페이지를 자동 등록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도움네트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2개월간 점검을 원하는 사이트를 온라인으로 접수받아 추첨을 통해 무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김홍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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