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박용진)는 용량과 안정성이 개선된 데스크탑 PC용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신제품(모델명 파이어볼 EL)을 국내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디스크 한 장당 2.5GB의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는 이 제품은 2.5GB와 5.1GB,7.6GB 및 10.2GB의 4종이 공급되며 기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보다 2배 증설된 5백12KB의 버퍼 메모리를 장착해,보다 빠른 데이터 억세스를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파이어볼 EL」은 또 퀀텀이 개발한 충격보호시스템(SPS) 기술을 적용, 운송중이나 PC에 설치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하중의 2백배에 달하는 순간적인 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외에도 이 제품은 5천4백RPM의 디스크 회전속도에 9.5ms의 평균탐색시간,2백24비트 이중돌발 에러정정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34582811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