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박용진)는 용량과 안정성이 개선된 데스크탑 PC용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신제품(모델명 파이어볼 EL)을 국내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디스크 한 장당 2.5GB의 저장공간을 갖추고 있는 이 제품은 2.5GB와 5.1GB,7.6GB 및 10.2GB의 4종이 공급되며 기존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보다 2배 증설된 5백12KB의 버퍼 메모리를 장착해,보다 빠른 데이터 억세스를 가능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파이어볼 EL」은 또 퀀텀이 개발한 충격보호시스템(SPS) 기술을 적용, 운송중이나 PC에 설치하는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하중의 2백배에 달하는 순간적인 충격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외에도 이 제품은 5천4백RPM의 디스크 회전속도에 9.5ms의 평균탐색시간,2백24비트 이중돌발 에러정정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문의 0234582811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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