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통신방식(RF)카드 시스템 전문업체인 C&C엔터프라이즈(대표 전영삼)가 지하철, 버스 등에도 사용될 수 있는 RF카드용 출입통제시스템사업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C&C엔터프라이즈가 지난해 개발해 올해부터 공급을 확대하고 있는 RF카드용 출입통제시스템은 오작동 발생률이 적은 것은 물론 1kb의 메모리 용량을 보유해 교통카드로도 이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 회사는 최근 한국전파연구소와 계양전기에 이 시스템을 공급한 바 있으며 올 11월부터 서울 지하철, 버스 공용 교통카드가 시행될 경우 그 사용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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