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콤코리아(대표 유윤수)는 모뎀과 랜(근거리통신망)의 접속잭을 자체내장한 「RealPort 통합카드」를 국내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RealPort 통합카드」는 10/100Mbps급의 랜카드와 k56플렉스방식의 56K모뎀을 통합한 모델로 전세계의 통신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글로벌 액세스기능을 갖고 있다. 저콤코리아는 기존의 PC카드 사용자가 통신을 하려면 접속케이블을 항시 휴대해야 했으나 「RealPort 통합카드」는 랜과 전화선에 바로 연결되는 접속잭을 내장하여 접속케이블을분실하거나 파손할 염려가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소비자 가격은 70만원이다.문의 025512729
<배일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