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간접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사업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4일자로 단행한다.
한국후지쯔는 우선 토털솔루션 간접판매를 확대 강화하기 위해 채널사업부를 사장 직할조직으로 개편, 전사적 역량을 쏟기로 했다. 또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탈피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기존 사업조직과는 별도로 「소프트웨어/서비스사업 강화위원회」를 신설한다.
한국후지쯔는 이와 함께 이무영 교육지원부장과 윤한섭 공공SI 사업부장을 부본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33명의 승진인사를 실시한다.
<이윤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