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간접판매 비중을 확대하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사업 강화를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4일자로 단행한다.
한국후지쯔는 우선 토털솔루션 간접판매를 확대 강화하기 위해 채널사업부를 사장 직할조직으로 개편, 전사적 역량을 쏟기로 했다. 또 하드웨어 중심의 사업구조에서 탈피해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분야를 집중 육성하기 위해 기존 사업조직과는 별도로 「소프트웨어/서비스사업 강화위원회」를 신설한다.
한국후지쯔는 이와 함께 이무영 교육지원부장과 윤한섭 공공SI 사업부장을 부본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33명의 승진인사를 실시한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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