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은 기업은행이 은행권 최초로 도입을 추진중인 퇴직연금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기은전산개발과 공동으로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기존 대신생명과 대신증권이 보유한 데이터에 대해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통한 사전검증 작업을 거친 것으로 은행과 보험상품에 대한 완벽한 분석을 기초로 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이 시스템은 기업 인트라넷 상에서 웹브라우저를 통한 지점별 영업대응체계를 지원하고 있어 기업은행은 향후 기업은행은 전국 기업체를 대상으로한 광역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