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기존 팩스 전송방법보다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국제전용 팩스서비스를 1일부터 제공한다.
국제슈퍼팩스로 명명된 이서비스는 기존의 국제전화망에 별도의 부가장비인 팩스호처리시스템을 설치한 국제전용 팩스서비스로 별도의 가입절차없이 접속번호 00725를 눌러 안내방송에 따라 이용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국제자동통화요금보다 대역별로 6~11% 저렴하며 다양한 국제전화할인서비스가 적용된다.
한국통신은 실시간 전송서비스를 우선제공하고 향후 동보전송 및 다중전송,지정시간전송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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