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와 한나컴퓨터는 30일 오후 연세대학교 총장실에서 한국교회 행정전산화 소프트웨어 개발 협약식을 갖는다.
연세대 신과대학과 한나컴퓨터는 교회 행정 현대화를 위해 교회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산 소프트웨어를 산학협동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오는 10월까지 약 1억원을 투자, 「미션 98」(가칭)이란 교회 행정관리 표준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교인관리, 재정관리, 헌금관리로 구성될 예정이라고 한나컴퓨터측은 밝혔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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