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밀(대표 송재인)이 서울본사에 LG그룹 자매사를 대상으로 한 전자계측기기의 구매, 서비스 및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LG계측기센터를 신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LG내 전기, 전자, 화학 CU 등 계측기기를 사용하고 있는 자매사가 적정 계측기의 선정, 구매 및 유지보수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 분야의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LG계측기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설된 계측기센터에서는 오실로스코프,디지털멀티미터(DMM),로직 분석기 등 LG정밀에서 생산하고 있는 계측기는 물론 르크로이,어드반테스트,안도 등 외국 전자계측기에 대한 기술지원도 제공하게 된다.
LG정밀측은 이번 서비스센터 설립에 따라 『서울 본사에서는 계측기 구매자문, 장비선정, 신제품 정보제공, 유휴 계측기 중개 등의 업무를, 구미 소재의 기존 계측기 검, 교정센터에서는 순회 계측기 유지보수 활동을 각각 맡게 된다』고 밝혔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