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최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제12차 국제이동위성기구(인마샛) 총회에서 인마샛을 정부간 국제기구와 상업 자회사로 분리하는 내용의 구조개편 협약안을 통과시키고 내년 1월부터 발효시키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년간 계속된 인마샛 상업화를 겨냥한 구조개편이 일단락됐고 인마샛 상업 자회사와 글로벌스타 등 기존 민간 위성휴대전화서비스가 경쟁체제에 돌입하게 됐다.
<이택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