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4월 30일까지 실시키로 했던 단말기 보상교환과 무이자 할부판매 기간을 오는 5월 31일까지 한달 연장키로 했다.
따라서 오는 5월 중으로 가입하는 고객도 30개월간 월평균 사용료에 따라 신형 단말기를 염가로 보상 교환받게 되며 최장 10개월까지 단말기를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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