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인터넷 PC통신 넷츠고는 내달 1일부터 「컴퓨터 알뜰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IMF를 맞아 알뜰소비심리가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맞춰 전국 11개지역에 걸쳐 내달 17일까지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상설 PC무상수리 및 염가 업그레이드도 가능하다.
또 PC 관련 벼룩시장을 운영해 각종 부품 및 주변기기들을 교환, 판매하며 「중고품 모으기 운동」도 펼쳐 관련제품의 판매수익금은 낙도분교와 소년소녀 가장 등 불우이웃에 중고 PC를 기증한다.
<이경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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