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와 지오이네트,샤이안등 3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NT를 백업서버로 활용해 유닉스 클라이언트의 데이터를 통합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동으로 제품 테스트와 세미나,광고를함께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협력체제는 한국HP와 샤이안사가 각각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지오이네트가 백업 컨설팅 및 제품구성을 담당하는 형태로 이뤄지며 제품구성이 완료되는 대로 공동세미나 개최및 유닉스 전산실무자들을 대상으로하는 NT백업 솔루션 영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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