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와 지오이네트,샤이안등 3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NT를 백업서버로 활용해 유닉스 클라이언트의 데이터를 통합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동으로 제품 테스트와 세미나,광고를함께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협력체제는 한국HP와 샤이안사가 각각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지오이네트가 백업 컨설팅 및 제품구성을 담당하는 형태로 이뤄지며 제품구성이 완료되는 대로 공동세미나 개최및 유닉스 전산실무자들을 대상으로하는 NT백업 솔루션 영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