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신재철)은 다음달 1일부터 7월 말까지 3개월간 로터스 러닝스페이스를 기반으로 한 가상강의시스템 구축솔루션 영업캠페인을 펼친다.
이 솔루션은 LG-IBM의 PC서버인 넷피니티 350을 기반으로 소프트웨어교육을 포함한구축서비스(2인 1개월) 등을 턴키로 제공, 전산시스템 운영경험이 많지 않은 대학에서도 가상강좌 시스템을 쉽게 개설할 수 있으며 단과별 혹은 단대별로 5십명의 학생에게 가상수업을 하도록 만들어졌다.
가상대학은 21세기의 교육경쟁력확보 및 교육선진화를 위한 대학기관의 핵심과제로 선정돼 교육부에서 가상대학추진 시범학교 선정 및 법 제정을 준비 중이며 현재 전남대 경영정보학과,순천대 경영정보학과, 한남대 전자공학과에서 한국IBM의 가상강의 시스템을 도입해 사용하고 있다.
<배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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