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나 친지에게 전화를 설치해주면 다양한 보너스혜택을 주는 「가족사랑 전화 달아주기」 캠페인을 다음달 한달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행사기간 중 부모님이나 자녀,일가친척 등에게 전화를 설치해주면 3천원권 공중전화카드와 콜보너스 5백점을 축하 기념으로 제공하며 고객이 원할 경우 설비비의 10개월 분납도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조시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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